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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0.8m 괴물 새우 화석 “5억년전 새우는 포유류의 조상격”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3-31 15:01
2014년 3월 31일 15시 01분
입력
2014-03-31 14:24
2014년 3월 31일 14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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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쳐
0.8m 괴물 새우 화석
0.8m 괴물 새우 화석이 발견되어 공개됐다.
지난 26일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그린란드 퇴적층에서 발견한 0.8m 괴물 새우 화석 사진을 온라인에 공개했다.
이 괴물 새우 화석은 5억 년 전 눈과 입을 가지고 있는 최상위 계층 ‘원시 새우’의 화석으로 몸 크기가 80cm 정도이며 뛰어난 시력을 자랑한다고 한다.
또한, 큰 눈과 입을 갖고 있는 0.8m 괴물 새우는 5억 년 전 고대바다에서 먹이 사슬의 최상위 사냥꾼이었던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0.8m 괴물 새우 화석을 보고 “이 생물은 절지류가 아닌 포유류의 조상일 것”이라고 분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0.8m 괴물 새우 화석 소식에 누리꾼들은 “0.8m 괴물 새우 화석, 새우가 맞아?”, “0.8m 괴물 새우 화석, 맛은 어땠을까?”, “0.8m 괴물 새우 화석, 화석만 봐서는 새우인지 모르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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