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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 “일본은 해산물이 대표? 이젠 아닐텐데”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3-25 15:47
2014년 3월 25일 15시 47분
입력
2014-03-25 15:41
2014년 3월 25일 15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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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
'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만든 세계지도가 담겨 있는데 하나씩 살펴보면 미국은 옥수수를 비롯한 곡물들로 표현했고, 아프리카는 바나나와 여러 과일들로 구성돼 있다. 중국은 국수로 표현했으며 일본은 해산물, 뉴질랜드는 키위로 표현 한 것이 눈에 띈다.
독특한 이 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는 미국의 푸드 스타일리스트 케이틀린 레빈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 일본, 이젠 해산물이 아닐텐데" "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 소장 욕구 솟는다" "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 우리나라는 뭘로 표현될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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