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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범이 혼자 있을 때… 온데간데 사라진 맹수의 카리스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7 12:37
2014년 3월 17일 12시 37분
입력
2014-03-17 12:31
2014년 3월 17일 12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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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범이 혼자 있을 때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표범이 혼자 있을 때’란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엔 한 마리의 표범이 길 한가운데서 미어캣처럼 상체를 세운 채 어딘가를 지켜보고 있다.
특히 사진 속 표범은 맹수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만큼 귀여운 동작을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표범이 혼자 있을 때를 접한 누리꾼들은 “표범이 혼자 있을 때, 완전 귀엽다” “표범이 혼자 있을 때, 뭘 훔쳐보는 거지?” “표범이 혼자 있을 때, 사랑스러움 끝판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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