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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비행기 아직도 못 찾아… “어디로 사라진 거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8 14:29
2014년 3월 8일 14시 29분
입력
2014-03-08 14:22
2014년 3월 8일 1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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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승객 239명을 태운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소식이 네티즌들을 염려하게 했다.
8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항공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를 조금 지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출발한 보잉777-200여객기(편명 MH370)가 중국 베이징으로 향하던 중 연락이 갑자기 차단됐다고 한다.
말레이시아 수방 항공관제소는 이날 새벽 2시 40분 실종 여객기와 마지막으로 교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말레이시아는 항공기 실종 사건에 대한 현재 자세한 원인파악을 위해 관계당국과 함께 수색팀을 현장에 급파해 상황 파악 및 탐색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행기 실종 얼른 발견 못하나 보다”, “빨리 비행기 실종 문제 처리하면 좋겠는데 미스터리 하다”, “비행기 실종 사건 버뮤다 삼각지대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실종된 비행기에는 어린이 2명을 포함한 승객 227명과 승무원 12명이 탑승했으며 절반 이상이 중국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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