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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10시간 째 비행기 검색… “버뮤다 삼각지대?”
동아닷컴
입력
2014-03-08 13:57
2014년 3월 8일 1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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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승객 239명을 태운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승객 중 중국인이 절반 이상인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8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항공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를 조금 지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출발한 보잉777-200여객기(편명 MH370)가 중국 베이징으로 향하던 중 연락이 갑자기 두절됐다.
말레이시아 수방 항공관제소는 이날 새벽 2시 40분 실종 여객기와 마지막으로 교신을 주고받았다고 한다.
특히 말레이시아는 항공기 실종 사건에 대한 현재 자세한 원인파악을 위해 관계당국과 함께 수색팀을 현장에 급파해 상황 파악 및 탐색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행기 실종 얼른 발견했으면 합니다”, “빨리 비행기 실종 문제 처리되길”, “비행기 실종 사건 아무 일 없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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