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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반에 20명 쌍둥이, 생김새 비슷비슷… “전부 다 일란성일까?”
동아닷컴
입력
2014-03-05 17:47
2014년 3월 5일 1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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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반에 20명 쌍둥이’
네티즌들이 한 반에 20명 쌍둥이 소식에 큰 인기다.
중국의 한 매체는 “22명의 학생 중 한 반에 20명이 쌍둥이인 중국의 한 초등학교가 있다”고 사연을 전했다.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위치한 이 초등학교에는 한 반에 모두 10쌍의 쌍둥이들이 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학교 측은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쌍둥이를 한 반에 배정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반의 담임교사 쉬 페이는 “아이들 구분이 쉽지 않다. 하지만 서서히 차이를 발견하고 있다”면서 “쌍둥이들 덕분에 재미있는 일도 많다”고 소감을 남겼다.
‘한 반에 20명 쌍둥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생님 힘내요”, “학생들도 구분하기 어려울 듯”, “기억에 남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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