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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반에 20명 쌍둥이, 담임교사 애로사항… “정말 학생들이 헷갈린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5 17:43
2014년 3월 5일 17시 43분
입력
2014-03-05 17:36
2014년 3월 5일 17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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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반에 20명 쌍둥이’
네티즌들이 한 반에 20명 쌍둥이 소식에 큰 화제를 보내고 있다.
중국의 한 매체는 22명의 학생 중 한 반에 20명이 쌍둥이인 중국의 한 초등학교를 공개했다.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위치한 이 초등학교에는 한 반에 모두 10쌍의 쌍둥이들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 측은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쌍둥이를 한 반에 배정했다고 한다.
이 반의 담임교사 쉬 페이는 “아이들 구분이 쉽지 않다. 하지만 서서히 차이를 발견하고 있다”면서 “쌍둥이들 덕분에 재미있는 일도 많다”고 전했다.
‘한 반에 20명 쌍둥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담임선생님 고생이 많겠어”, “학생들도 힘들겠네”, “보람은 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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