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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의 버스, 좌석만 대롱대롱…네티즌, “공상과학만화 같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2 01:09
2014년 2월 22일 01시 09분
입력
2014-02-22 01:07
2014년 2월 22일 0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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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의 버스
2028년의 버스 이미지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뉴욕시에 위치한 건축 관련 비영리 싱크 탱크 ‘테레폼 원’은 비행선 버스 프로젝트인 ‘2028년의 버스’를 공개했다.
이번 아이디어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자유롭고 여유롭게 뉴욕시를 누비도록 고안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버스의 외형은 여러 개의 다리를 가진 해파리 혹은 오징어를 닮아 있다.
특히 버스의 ‘다리’ 부분이 탑승자들이 앉는 좌석 역할을 한다고 한다. 달려있는 발을 이용해 승객을 타고 내리게 하는 시스템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 버스의 장점은 속도가 시속 25km 이하이고 의자가 지면으로부터 약간만 떨어져 있기에 천천히 도시를 돌면서 공기를 정화하고 시민들이 자유롭게 내리고 탈 수 있는 부분이다.
‘2028년의 버스’ 이미지를 본 네티즌들은 “2028년의 버스, 공상과학만화 같네”, “2028년의 버스, 그 때도 이런 버스 타려나?”, “2028년의 버스라니 택시는?”, “2028년의 버스, 100년 전에 버스는 어땠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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