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래형 버스, 좌석만 대롱대롱… “겨울엔 못 타겠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1 18:48
2014년 2월 21일 18시 48분
입력
2014-02-21 15:20
2014년 2월 21일 15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래에 뉴욕 도심을 누빌 가상 버스 이미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뉴욕시에 위치한 건축 관련 비영리 싱크 탱크 ‘테레폼 원’은 비행선 버스 프로젝트인 미래형 버스’를 공개했다.
이번 아이디어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자유롭고 여유롭게 뉴욕시를 누비도록 고안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버스의 외형은 여러 개의 다리를 가진 해파리 혹은 오징어를 닮아 있다.
버스의 ‘다리’ 부분은 탑승자들이 앉는 좌석 역할을 한다. 달려있는 발을 이용해 승객을 타고 내리게 하는 시스템이다.
이 버스의 장점은 속도가 시속 25km 이하이고 의자가 지면으로부터 약간만 떨어져 있기에 천천히 도시를 돌면서 공기를 정화하고 시민들이 자유롭게 내리고 탈 수 있는 부분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9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0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9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0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11거래일 연속 랠리 장중 4850선 넘기도…4840.74 마감
임신한 아내 두고 17세 제자에 성범죄 교회 교사…檢, 징역 5년 구형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