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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노래에 감격한 아기 ‘감정 차올라 눈물 뚝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31 15:02
2013년 10월 31일 15시 02분
입력
2013-10-31 14:18
2013년 10월 31일 14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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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노래에 감격한 아기
엄마 노래에 감격한 아기
엄마 노래에 감격한 아기가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엄마 노래에 감격한 아기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엄마 노래에 감격한 아기는 엄마의 노래를 듣고 갑자기 눈가가 촉촉해진다. 엄마가 계속해서 노래를 부르자, 눈물을 뚝뚝 흘리더니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영상 속 아기 엄마는 캐나다에 거주 중이며, 아기는 10개월이다. 하지만 아기 엄마는 수줍음이 많아 사람들 앞에서는 노래를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엄마 노래에 감격한 아기 표정을 본 누리꾼들은 "엄마 노래에 감격한 아기, 아기가 진심 감동받았네", "엄마 노래에 감격한 아기, 엄마 실력에 깜짝 놀란 듯", "엄마 노래에 감격한 아기, 아기가 정말 귀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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