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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원 요트 잠수함, 일광욕 즐기다 잠수까지…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2 20:40
2013년 6월 22일 20시 40분
입력
2013-06-22 20:37
2013년 6월 22일 2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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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2조 원 요트 잠수함’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요트 잠수함의 사진과 정보를 담은 게시물이 최든 인터넷상에 올라와 퍼지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는 오스트리아 요트 디자인 스튜디오 ‘Motion Code: Blue’에서 만든 ‘미갈루(Migaloo)’라는 이름의 요트로 길이는 약 115m이며 갑판에는 대형 풀장이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바다 위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수영을 하다고 깊은 바다 속으로 잠수를 할 수 있으며 건조비용은 무려 23억 달러(약 2조 6천억 원)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2조 원 요트 잠수함’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2조 원 요트 잠수함? 대박이네”, “2조 원이라니 말이 돼?”, “2조 원 요트 잠수함 진짜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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