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종합]중국 쓰촨성 규모 7.0의 강진…사망 30여명·부상 400여명
동아일보
입력
2013-04-20 12:52
2013년 4월 20일 12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일 중국 남서부 쓰촨성 야안(雅安)시 루산(蘆山)현에서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다.
반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와 관영 CCTV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이날 오전 8시2분(현지시간)경 발생했으며, 진앙지는 북위 30.3도, 동경 103.0도, 깊이는 13㎞로 관측됐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번 지진의 규모를 6.9로 발표했다가 6.6으로 수정했다.
중국 당국은 이번 지진으로 오전 11시(현지시간) 현재까지 30여명이 숨지고 400여명이 부상했으며, 피해 규모가 계속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지진이 발생한 야안시에는 무장경찰 병력 2000여명이 긴급 출동, 구호 활동에 나섰다.
이날 여진이 이어지면서 인근 청두(成都)국제공항은 항공기 운항을 잠정 중단했다.
쓰촨성 일대에서는 강력한 진동에 놀란 주민이 집 밖으로 뛰쳐나오는 등 소동을 빚었으며 일부 휴대전화가 불통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야안시의 한 주민은 중국신문사 기자와의 통화에서 "지난 2008년 쓰촨 대지진 때보다 강력한 진동을 느꼈다"고 말했다.
쓰촨성에 속한 충칭(重慶)직할시 지진국은 긴급회의를 열고 관내 피해 상황을 점검했지만 인명 피해와 주택 붕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CCTV의 충칭 주재기자는 "주민이 진동에 놀라 잠에서 깨어났고 집안의 화분과 전등이 심하게 흔들릴 정도의 진동이 느껴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날 지진은 지난 2008년 5월 쓰촨 대지진이 발생한 지점 부근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리히터 규모 8.0의 지진으로 총 8만6000여 명이 숨지거나 실종됐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8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9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10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8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9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10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테슬라에 담뱃불 테러한 미성년자…블랙박스에 찍힌 영상 보니
70대가 몰던 차량, 스쿨존서 인도 돌진…10대 여아 중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