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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m 높이에서 본 세상, ‘아찔’ 누가 어디서 찍은 건가 했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8 11:21
2013년 3월 28일 11시 21분
입력
2013-03-28 10:51
2013년 3월 28일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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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 맥널리 인스타그램
‘820m 높이에서 본 세상’
한 네티즌이 인스타그램에 아찔한 높이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 13만 개가 넘는 ‘좋아요’ 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사진은 인스타그램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트위터와 커뮤니티 게시판, 블로그 등에 ‘820m 높이에서 본 세상’이라는 제목으로 퍼지면서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한 남성이 굉장히 높은 위치에서 아래쪽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으로 사진 속 남성의 발이 난간의 끝에 아슬아슬하게 걸려있어 아찔함을 극대화 한다.
사진을 처음 올린 네티즌은 유명 사진 작가 조 맥널리로 사진은 지상으로부터 820m의 높이에서 두바이의 ‘부루즈칼리파’ 광경을 담은 것이라고 한다.
‘820m 높이에서 본 세상’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820m 높이에서 본 세상 담력이 대단하네요”, “떨어지면 어쩌려고?”, “사진은 멋진데 정말 저건 목숨 걸고 찍은 거 아닌가?”, “820m 높이에서 본 세상은 이렇게 생겼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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