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영상] 런던 도심 헬기 추락, “전쟁 영화 같은 일이 눈앞에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17 14:56
2013년 1월 17일 14시 56분
입력
2013-01-17 13:55
2013년 1월 17일 13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동영상 = 런던 도심 헬기 추락, 사건 현장 불바다
런던 도심 헬기 추락
‘런던 도심 헬기 추락’
출근길 영국 런던 도심의 신축 건물 크레인에 헬기 한 대가 부딪치면서 추락해 2명이 사망하고 12명이 다쳤다.
런던경찰청에 따르면 16일(현지시간) 오전 8시경 템스강변 사우스램베스 지역 상공을 비행하던 헬기가 신축 건물 위에 설치된 크레인과 충돌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민간기업 소유의 사고 헬기는 이날 오전 7시35분 서리주 레드힐에서 출발해 허트포드셔로 이동하던 중이었다.
이 헬기는 사고 직전 예정된 운항 경로를 바꿔 인근 배터시 착륙장으로 향하다가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망자는 헬기 조종사와 시민 1명으로, 부상자 5명은 병원으로 호송됐다.
의료진은 병원으로 옮겨진 부상자 가운데 한 명은 다리를 심하게 다쳤으며, 나머지 4명은 경상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다른 부상자 7명은 현장에서 치료 조치를 받고 직장과 가정으로 복귀했다.
경찰 당국은 사고 직후 소방대원 90여명이 출동해 25분 만에 현장 진화 작업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현장을 지나던 차량 한 대는 헬기 잔해가 덮치면서 불길에 휩싸였으나 소방대원들이 운전자를 구조했다.
목격자들은 헬기가 크레인에 부딪히고서 굉음을 내며 도로 위로 떨어졌다고 전했다.
화염과 연기로 뒤덮인 사고 현장 주변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면서 출근길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런던 시민의 수십만명이 거쳐 가는 통근로인 인근 복스홀 기차역과 지하철역 이용도 이날 오전 일시적으로 통제됐다.
사고 현장에서 오토바이숍을 운영하는 마크 오스본 씨는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여성이 불과 2m 간격으로 잔해를 피한 것을 봤다"며 "전쟁영화 같은 비현실적인 일이 눈앞에서 벌어졌다"고 목격담을 전했다.〈연합〉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4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7
‘女직원이 나를 포옹’ AI 사진 카톡에 올린 공무원…성범죄 기소
8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9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10
이효리 “톱스타 시절 기고만장…그게 자연스러운 건 줄”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4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7
‘女직원이 나를 포옹’ AI 사진 카톡에 올린 공무원…성범죄 기소
8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9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10
이효리 “톱스타 시절 기고만장…그게 자연스러운 건 줄”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정동영 ‘구성 발언’ 고리 “외교·안보라인 전면 교체하라” 공세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찰스 3세 첫 방미인데…백악관 앞 호주 국기 잘못 내거는 ‘실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