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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의 잘못된 기다림, 키스 타이밍을 놓쳐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0 16:03
2012년 11월 20일 16시 03분
입력
2012-11-20 15:32
2012년 11월 20일 15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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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의 잘못된 기다림, 키스 타이밍을 놓쳐서?
솔로의 잘못된 기다림
‘솔로의 잘못된 기다림’
최근 ‘솔로의 잘못된 기다림’이란 제목의 그림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게재됐다.
‘솔로의 잘못된 기다림’그림은 2칸으로 나뉘어져 있다.
‘솔로의 잘못된 기다림’ 왼쪽 칸에는 한 쌍의 남녀커플이 벤치에 앉아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남자는 여자에게 키스해야 할 타이밍을 놓쳐 결국 오른쪽 그림인 해골로 변하게 되고 만다.
키스를 기다리다 여자가 지쳐 떠난 것이다.
동아닷컴 동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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