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눈밭서 파격 노출…미녀 스키강사들의 ‘섹시 달력’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26 16:54
2012년 10월 26일 16시 54분
입력
2012-10-26 11:47
2012년 10월 26일 11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녀 스키·스노보드 강사들이 눈밭에서 옷을 벗었다.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 등 외신들은 레바논, 독일 등 10개국의 여성 스키·스노보드 강사들의 파격적인 노출이 담긴 '2013년 스키강사 달력(Skiinstructor 2013 calendar)'을 25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이 '섹시 달력' 제작에 참여한 강사들 중에는 두 차례 세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오스트리아 출신 스노보더 율리아 두이모비츠 씨(25)도 포함돼 있다.
이 미모의 여성들은 차가운 눈밭에서 속옷 또는 스키복 하의 등만 걸치고 아찔한 자태를 뽐냈다.
9년 동안 스키강사 달력 사진을 촬영한 후베르투스 폰 호엔로에 씨가 올해 촬영도 맡았다.
폰 호엔로에 씨는 "이번 달력 제작을 위해 전 세계 최고의 스키장을 돌아봤다"며, "올해 달력은 좀 더 화끈하게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올해의 노출 수위와 관련해 달력 제작을 총괄한 토머스 엡스터 씨는 "노출이 덜하다며 우릴 욕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라면서 "요즘은 온 사방에서 누드를 볼 수 있지 않은가. 우린 좀 더 우아하게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2013 스키강사 달력은 45유로(약 64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남성 스키·스노보드 강사들을 주인공으로 한 달력도 제작 중이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cja091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사설]국토 장관도 보유세 인상 시사… 거래세와의 균형이 핵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사설]국토 장관도 보유세 인상 시사… 거래세와의 균형이 핵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L당 400원 깎아준다”…고유가에 카드사 ‘주유 할인’ 경쟁
법왜곡죄 첫 날, ‘李 선거법 파기환송’ 조희대-박영재 1호 고발
빅테크도 뒤흔든 포성… 중동에 AI 인프라 투자 잇단 속도조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