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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장신 개, “성인 여성과 서 있는 모습 봤더니...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5 16:11
2012년 9월 15일 16시 11분
입력
2012-09-15 16:10
2012년 9월 15일 16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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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세계 최장신 개’
세계 최장신 개가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각) ‘기네스월드레코드 2013’에 세계 최장신 개로 1.12m의 그레이트데인 품종의 개 ‘제우스’가 등재됐다.
등재된 내용에 따르면 제우스의 키는 1.12m이며 뒷다리로 섰을 경우 2.2m에 달하며 몸무게는 70.3kg의 거구라고 한다.
이는 지난 2010년 최고 기록을 보유했던 ‘에버’보다 1인치 더 큰 크기라고 한다.
또한 제우스는 하루에 14kg의 음식을 먹어치울만큼 먹성도 엄청난 것으로 전해졌다.
‘세계 최장신 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m라니 어마어마한 몸집이네요”, “세계 최장신 개 거의 망아지 수준이군”, “실제로 보면 엄청나게 무서울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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