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판빙빙, 분당 1000만원…장쯔이 탕웨이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3 19:46
2012년 3월 13일 19시 46분
입력
2012-03-13 18:20
2012년 3월 13일 1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화통신‘여배우들의 행사비’공공연한 비밀 공개
사진 왼쪽부터 판빙빙, 장쯔이, 탕웨이. 출처=바이두
중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들의 행사비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지난 12일 ‘일반인들은 평생 벌어도 못 버는 여배우들의 행사비’라는 제목으로 그 내용을 공개했다. 그동안 연예계 톱스타들의 행사비는 공공연한 비밀로 여겨져 왔다.
신화통신은 “영화 ‘색계’와 ‘만추’의 탕웨이는 행사비가 100만 위안(약 1억8000만 원)이다”며 “중국 여배우 중에서 3번째로 높다”고 밝혔다.
이어 “장쯔이는 탕웨이보다 10만 위안 많은 110만 위안(약 2억 원)으로 지난 2010년에는 7800만 위안(약 140억 원)을 벌며 여배우 중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리기도 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명실상부한 여배우 수입 1위는‘중국 최고의 미모’로 손꼽히는 여배우 판빙빙으로 1분에 무려 6만 위안(약 1000만 원)의 행사비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판빙빙은 최근 중국 우한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해 언론과의 인터뷰없이 1시간 정도 자리를 채우는데 360만 위안(약 6억5000만 원)의 수입을 올렸다고 한다.
한편 90년대 중국 인기 드라마였던 ‘황제의 딸’의 주인공 조미는 행사비로 60만 위안(약 1억1000만 원)을 받아 여전히 중국 톱스타임을 증명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무리 인기 많은 톱스타라지만 정말 이질감을 느낀다”, ““사생활도 없는 연예인에게 저정도는 줘야지”, “저 자리까지 힘들게 올라갔으니 받을 만 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6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7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8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6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7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8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與, 인천 계양을 ‘송영길 VS 김남준’ 교통정리 고심
“술 마신 줄 몰랐다” 한마디에 무죄… 음주운전 방조죄 ‘유명무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