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힙합음악에 눈물 ‘뚝’ 그치는 아기! “장래 훌륭한 래퍼될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14 10:26
2011년 11월 14일 10시 26분
입력
2011-11-14 10:15
2011년 11월 14일 1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영상 캡처
얼마 전 유재석이 예능프로에서 “너무 피곤해 아이가 우는 소리를 못 들은 척 했었다”며 육아 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만약 아이의 울음소리를 잠재워 줄 ‘도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쩌면 신생아를 키우는 모든 부모가 바라는 ‘선물’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최근 유튜브에 아주 독특한(?) 방법으로 우는 아이를 달래는 한 아빠의 영상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토리어스 비아이지(Notorious B.I.G)의 노래를 듣자 울음을 그치는 아이’란 제목으로 1분24초짜리 영상이 지난 8일 올라왔다.
영상 속 아기는 아빠에게 안긴 채 서글프게 울음을 터뜨린다.
하지만 아빠는 아이를 달래지 않고 익숙하게 음악을 튼다. 바로 노토리어스 비아이지의 힙합음악이다.
노래가 흘러나오자 아기는 오디오 쪽으로 시선을 돌리더니 이내 울음을 그친다. 마치 오디오에서 흘러나오는 힙합이 편안한 듯 음악을 감상하는 모습이다.
단지 우연의 일치였을까?
아빠가 음악을 끄자 아이는 다시 집이 떠나갈 듯 큰 소리로 울기 시작한다. 이에 아빠는 아이에게 “알았어. 비아이지 노래 다시 틀어줄게”라고 말하며 노래를 튼다.
노래를 틀자 아이는 거짓말처럼 울음을 뚝 그쳤고, 아빠는 그런 아이의 모습이 흥미로운듯 웃음을 터뜨린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아기가 너무 귀엽다”, “아이를 달래는 방법 너무 쉽다. 부럽네”, “너무 신기하다. 아기 보는 것이 즐겁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장래에 훌륭한 힙합 가수가 될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 영상은 현재까지 78만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
▶ 신개념 200자 뉴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9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9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