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의지의 보석도둑 30m 땅굴까지 팠는데…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28 02:41
2009년 11월 28일 02시 41분
입력
2009-11-28 00:00
2009년 11월 28일 0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절도를 위해 땅굴을 판 ‘끈기 있는’ 도둑이 체포됐다.
중국 영자신문 차이나 데일리에 따르면 루 펑(26)과 장 추헝(27)은 범죄 내용을 전해주는 프로그램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쓰촨성 장양의 한 보석점을 털기 위해 30m 길이의 땅굴을 팠다.
이들은 땅굴이 발각될 것을 우려해 새벽 시간을 이용, 작업을 하는 등 치밀함을 보였으나 도로에 알 수 없는 구멍이 뚫려 있다는 시민의 신고로 덜미를 잡혔다.
실제 이 범인들은 직접 뚫은 땅굴을 이용해 9500만원 상당의 보석을 훔치는 데 성공했지만 굴 입구에서 잠복하던 경찰에 체포됐다. 이 소식을 접한 중국 누리꾼들은 “세계에서 가장 집념이 강한 도둑”이라며 어이없다는 반응이다.
에디트|김아연 동아일보 기자·정보검색사 ayk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5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6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7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8
“PB-1 뿌리면 도마 기름때 싹”…산업용 세정제 자랑한 횟집주인 논란
9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0
캐리어에 현금 30억 ‘꽉’…영화 ‘작전’ 주인공의 ‘현실판 주가조작’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9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5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6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7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8
“PB-1 뿌리면 도마 기름때 싹”…산업용 세정제 자랑한 횟집주인 논란
9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0
캐리어에 현금 30억 ‘꽉’…영화 ‘작전’ 주인공의 ‘현실판 주가조작’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9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교통량 가장 많은 시간대는 오후 4~5시…금요일 가장 붐벼
권익위 ‘명품백’ 사건 종결, 尹과 심야회동 뒤 나왔다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