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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1억5000만달러 유로본드 발행
업데이트
2009-10-08 20:47
2009년 10월 8일 20시 47분
입력
2003-06-19 18:10
2003년 6월 19일 1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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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은 19일 런던에서 CSFB(Credit Suisse First Boston)를 주간사 회사로 10년 만기 1억5000만달러 규모의 유로본드를 표면금리 4.75%로 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금리는 미국 국채(TB) 10년짜리 금리에 1.6%를 가산한 것으로 국내기업이 발행한 10년 만기의 해외발행 채권 중에서는 가장 낮다. 남동발전은 채권발행을 통해 확보한 돈을 발전소건설 투자와 수입 연료대금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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