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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년 1월 9일 1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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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8일 미 상하원이 통과시킨 실업수당 연장지급안에 서명하기에 앞서 법안의 효과를 설명하고 있다. 데니스 해스터트 하원 원내총무(왼쪽)와 빌 프리스트 상원 원내총무(오른쪽) 등 공화당 지도부가 장악하고 있는 미 의회는 부시 행정부의 감세안을 지지하고 있으나 민주당과 주요 언론은 “부자만을 위한 대책”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워싱턴〓AP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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