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180만달러 받아요"

  • 입력 2000년 5월 11일 20시 49분


미국 복권사상 최대액인 3억6600만 달러(약 4000억원)에 공동 당첨된 '빅게임' 복권 두장 가운데 한 장을 팔았던 한 주유소 주인이 10일 미 일리노이주 복권회사로부터 복권 판매 공로로 '180만달러'라고 쓰인 대형수표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정작 당첨자 두명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레이크 취리히(미국 일리노이주)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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