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란길 어린이 “아빠 무서워요”

입력 1999-03-26 19:07수정 2009-09-2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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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전쟁이 아이들을 피란길로 내몰았다. 가방 위에 앉아 무슨 생각을 하는 것일까. 세르비아공화국의 수도 베오그라드에 사는 일가족이 25일 교외로 피란을 가기 위해 버스 정류장에 나와 있다.<베오그라드 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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