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언론『한국, 다국적기업 매력적 투자지역 부상』

입력 1999-03-03 19:21수정 2009-09-24 10:01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한국이 다국적기업의 매력적인 투자지역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여기에는 바로 이웃에 중국이라는 거대한 잠재적 시장이 존재한다는 지리적 이점도 크게 작용하고 있다고 중국의 경제일보가 3일 보도했다.

경제일보는 금년도 외국기업의 한국에 대한 직접투자 규모가 지난해의 2배가 넘는 1백50억∼2백억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베이징〓황의봉특파원〉heb8610@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