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밀회들킨 이집트청년 심장마비 사망

입력 1998-11-27 19:10수정 2009-09-24 18:32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애인 집에서 밀회를 즐기던 이집트 카이로의 20세 청년이 불시에 들이닥친 애인의 어머니를 피하려고 옷장에 숨었다가 발각되자 심장마비를 일으켜 사망했다고.

불청객을 발견한 여자의 어머니는 청년이 “당장 결혼하겠다”며 사정하는데도 도와달라고 소리를 치면서 경찰을 불렀으며 청년은 경찰이 도착한 뒤 숨졌다고.

〈AFP〉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