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총리 『국가-기업 「신용등급」새규범 만들자』

입력 1998-10-11 19:44수정 2009-09-2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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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선진7개국(G7) 금년도 의장국인 영국의 토니 블레어 총리는 국가 및 기업들의 ‘신용등급’에 관한 새로운 국제규범 체제를 수립하자고 G7 국가들에 촉구했다.

블레어 총리는 11일자 선데이 비즈니스지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모든 국가가 참여하는 확실한 표준체계이며 이는 국제금융체제에서 통용되는 신용등급과 같은 것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블레어 총리는 금년중 세계 경제위기를 논의하기 위해 런던에서 열릴 G7 정상회담에서 회원국들이 공개성과 투명성에 관한 국제규범에 합의하길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런던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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