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96년 崔영사피살 강력범 소행」결론

입력 1998-09-30 19:32수정 2009-09-25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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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96년10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발생한 고(故) 최덕근(崔德根)영사 살해사건을 강력범에 의한 소행으로 결론짓고 우리 정부에 수사종결 방침을 통보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30일 “러시아 수사당국은 최영사 피살 2주기에 즈음해 다음달 중 수사결과를 발표하겠다는 입장을 알려왔다”며 “범인은 검거하지 못했으나 강력범의 소행이라는게 러시아의 결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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