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콩고내전 前대통령측 우세…수도 절반이상 장악
업데이트
2009-09-26 19:15
2009년 9월 26일 19시 15분
입력
1997-06-09 20:47
1997년 6월 9일 20시 4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콩고 수도 브라자빌에서 지난5일부터 정부군과 드니 사수 응게소 전대통령 사병간에 전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응게소 전대통령측은 정부청사를 포함, 브라자빌의 절반 이상을 장악했다고 8일 주장했다. 브라자빌을 탈출한 외국인들도 응게소 전대통령측이 우세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92년 선거에서 파스칼 리수바 현대통령에게 패할 때까지 13년간 대통령으로 재임했던 응게소 전대통령 휘하 사병은 5천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9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10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9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10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변사 현장 사진 SNS 올린 경찰,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檢 송치
중동 전쟁 에너지 위기에 ‘반사이익’…최대 승자는 러시아?
“코인판 같다”…외국인·유가 변수에 흔들리는 ‘고베타 코스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