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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日대사관 인질극]해결책 놓고 日-페루정부 견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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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7 09:56
2009년 9월 27일 09시 56분
입력
1996-12-21 09:07
1996년 12월 21일 09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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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페루정부는 리마 일본대사관저의 인질사태 해결을 놓고 심한 견해차를 보이고 있다고 지지통신이 20일 가지야마 세이로쿠(梶山靜六)관방장관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가지야마 장관은 『일본과 페루는 각기의 입장에 넓은 차이가 존재한다』며 『이들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는 한 주요한 사태진전을 기대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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