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佛 고준위 核폐기물 97년초 日수송 계획
업데이트
2009-09-27 11:10
2009년 9월 27일 11시 10분
입력
1996-12-06 08:14
1996년 12월 6일 08시 1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랑스 국영 원자력회사인 COGEMA사는 내년초 일본에 고준위 핵폐기물을 선적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COGEMA사는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이같이 밝힌 뒤 선적일과 배의 이름, 출발항은 출발 하루나 이틀전에 발표할 예정이며 항로는 화물선이 출발한 다음날 공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기뢰제거함” 콕 찍어 함정 파견 압박, 韓 보유 12척 모두 소형… 중동 가는데만 한달
2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3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4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5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6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7
‘기장 살해’ 前부기장 “4명 죽이려했다…기득권에 인생 파멸”
8
美대테러수장 “이란 전쟁, 명분 없다”…양심선언 후 사임
9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10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6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7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8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9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10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기뢰제거함” 콕 찍어 함정 파견 압박, 韓 보유 12척 모두 소형… 중동 가는데만 한달
2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3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4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5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6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7
‘기장 살해’ 前부기장 “4명 죽이려했다…기득권에 인생 파멸”
8
美대테러수장 “이란 전쟁, 명분 없다”…양심선언 후 사임
9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10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6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7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8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9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10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정부발 ESS, 기업들 생존 건 저가 입찰… ‘국내 배터리 생태계 활성화’ 취지 무색[재계팀의 비즈워치]
부모·자식은 노화 부르는 관계…배우자는 예외, 왜?
컴백 앞둔 BTS “유행은 변해, 똑같이 할 순 없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