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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마을전체 금연구역 선언…印 위반땐 하룻동안 파문
업데이트
2009-09-27 11:16
2009년 9월 27일 11시 16분
입력
1996-12-05 20:12
1996년 12월 5일 2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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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남부 케랄라주(州)의 한 마을은 마을 전체를 금연구역으로 선언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하룻동안 파문에 처하기로 했다고 「인디아 투데이」지(誌)최신호가 보도. 이 지방의 금연운동은 2년전 절친한 친구를 암으로 잃은 두 명의 흡연가가 담배를 끊고 금연 캠페인에 나서기 시작해 급기야 마을 전체를 금연구역으로 설정하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됐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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