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 플랫폼 ‘EMC홀딩스’ 인수 친환경-신에너지 사업 본격 추진
SK건설은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창출할 수 있는 친환경·신에너지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해 국내 최대 환경플랫폼 기업인 ‘EMC홀딩스’를 인수했다. EMC홀딩스는 전국에 수처리시설 970곳, 폐…
-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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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은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창출할 수 있는 친환경·신에너지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해 국내 최대 환경플랫폼 기업인 ‘EMC홀딩스’를 인수했다. EMC홀딩스는 전국에 수처리시설 970곳, 폐…

롯데건설은 최근 문제가 커지고 있는 층간소음이라는 사회적 갈등을 기술력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층간소음 전담팀을 꾸리고 전문기업과 층간소음을 차단하는 자재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층간소음 제로화에 앞장서고 있다.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한 전담팀은 올해 …

현대엔지니어링은 건설업계 최고 신용등급과 우수한 현금 자산을 기반으로 도심정비 시장에서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울산 B-05구역 재개발, 인천 송림12구역 재개발 등 대형 사업장에서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총 1조4166억 원의 도시정비 사업을 수주했다.…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은 다음 달 경기 고양시의 ‘고양덕은중흥S-클래스 파크시티’의 공공지원 민간임대 물량에 대한 청약을 시작한다. 이 단지는 경기 고양시 덕은 도시개발구역 A2블록에 들어선다. 12개 동(지하 3층∼지상 최고 22층) 894채로 전용면적 59m² 391채와 84m…

대우건설은 전통 산업 이미지가 강한 건설업에 ‘스마트’를 덧입히고 있다. 대우건설은 최근 국내 건설사 최초로 빌딩정보모델링(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을 활용해 공사 내역서를 작성할 수 있는 ‘5차원(D) BIM 운용시스템’을 개발했다. 기존 BIM …

포스코건설은 안전 경영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사전에 사고 가능성을 원천 차단할 뿐만 아니라 근로자들이 안전 규칙을 철저하게 지킬 수 있게 예방 중심의 안전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사내 인트라넷에 흩어져 있는 계약, 공사 일정, 안전, 소통관리 시스템을 통합한 ‘포…

GS건설은 세계 최초로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해 바닷물을 담수화하는 기술을 개발해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상용화에 성공하면 세계 수처리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게 된다. GS건설은 지난해 5월 싱가포르 수자원공사와 ‘친환경 저에너지 해수담수화 혁신기술’의 실증 및 상용화 공…

한양은 31일 대구에서 처음으로 ‘한양수자인’ 브랜드 단지의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한양이 이번에 분양하는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 단지는 대구 달서구 송학주택(송현동 78-3 일대)을 재건축해 1021채의 대규모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68·84·105m² 800채…

DL이앤씨는 디벨로퍼 역량을 강화하고 수익성이 높은 사업에 집중해 미래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위해 단순 시공에서 벗어나 시행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의 체질을 개선하고 디지털 사업 전환으로 생산성을 혁신해 나갈 방침이다. 주택사업의 경우 지난해 15%에 수준에 그쳤…

현대건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스마트 건설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장에서 건물 구조물을 미리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하는 ‘공장 제작후 현장가설 방식’(Off-Site Construction·OSC)이 대표적이다. 공사 기간을 단축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첨단 기술을 활용해 차세대 스마트 주거기술을 개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고객 맞춤형 주거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정보통신(IT) 등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삼성물산은 올해 서울 강동구 래미안갤러리에 ‘래미안 RAI(Raemian Artific…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선두주자로.’ 올해 한국 건설업계는 지난해 전 세계를 휩쓸었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충격에서 조금씩 벗어나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건설사별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빠르게 적응하고, 경쟁사보다 한발 앞서 나가기 위한 전략 마련에 분주한 모…

숙명여대(총장 장윤금)가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해 뉴노멀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시스템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숙명여대는 디지털로 대변되는 미래 교육을 위해 대학 간, 학문 분야 간 융합을 주도하고 있다. ‘다양한 이동 수단을 플랫폼으로 4차 산업혁명 기술과 헬스케…

올해 개교 124주년을 맞이하는 숭실대(총장 장범식)는 ‘진리와 봉사’를 건학이념으로, ‘통일시대의 창의적 리더’를 인재상으로 하여 혁신을 이끌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 이전부터 비대면 교육을 준비해온 숭실대는 지난 2018년 NHN와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클라…

한국산업기술대(총장 박건수)는 1997년 산업자원부(현 산업통상자원부)가 출연해 최대 국가산업단지에 설립한 최초의 4년제 산학협력 특성화 대학이다. 개교 이래 이들 기업과 의 협력하며 공학교육 혁신,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및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기업의 니즈…

올해 중앙대의 화두는 ‘AI교육’이다. 중앙대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이해 본격적인 AI교육 체제로의 전환을 준비하며, AI교육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활동들을 이어가고 있다. 2021년부터는 학부에 AI학과를 신설해 40명의 학생을 선발했고, AI대학원 지원사업에 도전…

올해로 창립 81주년을 맞은 세종대는 아시아 50대 대학 진입을 목표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세종 아너스 프로그램’ 운영 △교육기자재 고도화 사업 △‘디자이노베이션’ 활용 △PBL(Problem Based Learning)교과목 운영 △역진행 학습 △블렌디…

서강대 전자공학과는 1969년 설립되었으며, 설립초기부터 ‘시대를 리드하는 1%의 인재’를 양성하며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해 서강대 전자공학과는 3단계 BK21에 이어 4단계 BK21 사업단 2개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BK21(Brain Korea …

서울시립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대학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해 비대면 수업 운영, 온·오프라인 병행 수업 환경 조성, 차세대 정보화 시스템 구축 등 디지털 캠퍼스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다. 2020학년도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불…

단국대(총장 김수복)가 교육부와 손잡고 ‘온·오프 하이브리드 캠퍼스’ 구축에 나선다. 이를 위해 단국대는 교육부가 주도하고 있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미래형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HUMART UNIVERSITY’를 구축하고 있다. HUMART는 학생 중심 교육의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