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천희, 13년 만에 가구회사 퇴사…“본업에 충실하고파”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19 10:17
2026년 6월 19일 1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이천희가 13년간 함께한 가구 브랜드를 떠난 이유를 밝혔다.
이천희는 18일 유튜브 채널 ‘천개미이천희’에서 지난해 12월 동생과 함께 운영하던 가구 브랜드 하이브로우에서 퇴사했다고 밝혔다.
그는 “13년 동안 하이브로우를 하면서 사실 여유도 없었고, 당장 중요하게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았다”며 “본업으로 들어오는 작품이나 활동 제안도 고사했던 부분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내 본업에 충실하자는 생각에 퇴사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천희는 브랜드 운영 과정에서 느낀 부담감도 고백했다. 그는 “계속 마음이 그랬다. 뭔가 해야 될 것 같고 도움이 돼야 할 것 같았다. 행사도 준비하고 기획도 했다”며 “그러다 보니 정작 나의 본업을 너무 못하고 있는 것 같았다. 결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 “저와 동생 모두 사업이나 브랜드를 해본 적이 없었는데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더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점점 과하게 몰입했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예전에는 작품 활동이 없을 때 공방에 가서 만들고 캠핑 가서 직접 써보는 재미로 시작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됐다”며 “그런 생각들이 쌓이면서 내 일을 더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다”고 덧붙였다.
퇴사 후 근황에 대해서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천희는 “13년 동안 두 가지 일을 병행하다가 오로지 본업에만 전념하니 너무 좋다”며 “지금은 정말 행복하다”고 웃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5
김승규 실책에 홀로 출산 아내 김진경에 악플…결국 댓글창 닫아
6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9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10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8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5
김승규 실책에 홀로 출산 아내 김진경에 악플…결국 댓글창 닫아
6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9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10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8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칠성사이다-펩시 가격 오른다…롯데칠성음료 평균 5.3% 인상
오만 외무 “이란과 통행료 없는 호르무즈 재확인”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