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영준, 승강 PO 2차전서 도움 후 퇴장…그라스호퍼는 생존
뉴스1
입력
2026-05-22 08:58
2026년 5월 22일 08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라스호퍼, 연장 승부 끝에 2-1로 승리
스위스 그라스호퍼에 소속된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이영준. 뉴스1
축구대표팀 출신 공격수 이영준(그라스호퍼)이 팀의 잔류가 걸린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
그라스호퍼는 22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레치그룬트에서 열린 아라우와 2025-26 스위스 슈퍼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연장전 승부 끝에 2-1로 승리했다.
상대 원정에서 펼쳐진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던 그라스호퍼는 2차전 승리로 잔류에 성공했다.
그라스호퍼의 공격수 이영준은 선발 출전해 1도움을 올리며 맹활약했지만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하고 퇴장을 당해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이영준은 전반 30분 상대 수비수를 등지고 뒤에 서 있던 로브로 즈보나렉에게 패스,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이후에도 전방에서 상대 수비수들과 경합하면서 공 소유를 가져오는 등 그라스호퍼 공격에 힘을 보탰다.
그러나 이영준은 1-1로 팽팽하던 후반 43분 퇴장을 당했다. 상대 수비수와 몸싸움 과정에서 뒤엉켜 넘어진 이영준은 감정 조절에 실패해 상대를 가격, 레드카드를 받았다.
그라스호퍼는 수적 열세에 몰린 채 연장전을 맞이했는데, 상대도 연장 전반 종료 직전 퇴장을 당하면서 수가 같아졌다.
그라스호퍼는 연장 후반 시작과 함께 공세를 높였고 5분 만에 페널티킥을 얻었다. 키커로 나선 무하메드 엘 바히르 응곰은 침착하게 성공, 팀의 잔류를 이끌었다.
경기장 밖에서 팀의 승리를 지켜본 이영준은 경기 후 눈물을 흘렸고, 동료들은 그를 달래면서 잔류의 기쁨을 누렸다.
한편 이영준은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승선, 오는 30일부터 6월 1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진행되는 훈련에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6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7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8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9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10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6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7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8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9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10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00명 중 7명은 게임 중독…‘이것’ 높이면 예방
‘LG전자 흉기난동’ 협력사 직원, 살인미수 혐의 구속기소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