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중국 꺾은 북한 여자 축구, 일본과 U-17 亞컵 결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15 10:01
2026년 5월 15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승리하는 팀은 대회 최다 우승 단독 1위
ⓒ뉴시스
북한과 일본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여자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격돌한다.
북한과 일본은 오는 17일 오후 8시30분 중국 쑤저우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에서 대회 결승을 치른다.
두 팀은 모두 한국을 제압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북한은 지난 8일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이다영 감독이 이끄는 한국을 3-0으로 완파했으며, 일본은 11일 8강에서 1-0으로 꺾은 바 있다.
이후 양 팀은 결승까지 무난하게 올랐다.
일본은 먼저 14일 호주와의 4강전에서 4-0 대승을 거두고 마지막 일정에 선착했다.
이어 북한은 중국을 4-2로 누르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4회로 나란히 최다 우승을 기록 중인 두 팀은 단독 최다 우승을 위해 싸울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8
“민원실에 尹정부 포스터 그대로”…충북경찰 2명 징계위 회부
9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10
“차가 알아서 가겠지” 방심했나…고속도로 사망자 52% 급증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8
“민원실에 尹정부 포스터 그대로”…충북경찰 2명 징계위 회부
9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10
“차가 알아서 가겠지” 방심했나…고속도로 사망자 52% 급증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세난에 떠밀린 신혼부부…서울 소형 아파트 임대차 60% ‘월세’
복귀한 장동혁 “당 기강 확립”…사퇴론 맞서 ‘징계 카드’ 꺼내나
北, 5000t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 실전 배치…“1만t급도 만들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