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2연패 도전’ 이예원, KLPGA 두산 매치플레이 5조 선두…홍정민·박현경도 2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14 18:40
2026년 5월 14일 18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신실·박결·최정원 등도 각 조 선두
14일 강원 춘천 라데다GC에서 열린 2026 제18회 두산 매치 플레이 2라운드 2번홀에서 이예원이 티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이예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2연패를 향해 순항을 펼치고 있다.
이예원은 14일 강원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조별리그 2라운드에서 김우정을 상대로 2홀 남기고 3홀 앞서며 승리를 따냈다.
총 64명이 나서는 이번 대회는 4명씩 16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위가 16강에 올라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를 치르며 우승자를 가린다.
전날(13일) 열린 1라운드에서도 이세희를 가볍게 눌렀던 이예원은 조별리그 2승을 선점하며 5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승점 2점을 달리는 이예원은 15일 조 2위 이채은(1.5점)과 16강 진출을 두고 단판 맞대결을 펼친다. 그는 무승부만 기록해도 16강에 오른다.
이날 경기 후 이예원은 “어제 전체적인 플레이 감이 너무 좋아서 오늘도 어제 했던 공략대로 이어가려고 했다. 오늘도 샷과 퍼트감이 모두 좋아서 좋은 마무리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타이틀 방어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그는 “아직 여러 라운드가 남아 있기 때문에 우선은 16강 진출에 집중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1조에선 홍정민이 최민경을 만나 2홀 남기고 3홀 앞서 대회 2승째를 챙겨 1조 단독 선두에 올랐다.
박현경도 서어진에 1홀 남기고 2홀 앞서 승리를 따냈다. 그는 신다인(승점 2)과 함께 13조 공동 선두를 기록 중이다.
박현경은 “초반에는 퍼트 위기가 많았는데 파세이브를 잘하면서 홀을 잘 안 내줬던 게 컸다”며 “내용은 썩 만족스럽진 않았지만 매치플레이는 결국 승패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겨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누구나 매치퀸이라는 타이틀은 가지고 싶다고 생각할 거다. 우승 욕심은 있지만 너무 이기고 싶다는 생각만 하면 힘이 들어가서 최대한 마음을 비우려고 한다”고도 덧붙였다.
이들 외에도 노승희(2조), 박결(3조), 방신실(4조), 안송이(8조), 최정원(9조), 최예림(11조), 박주영(14조), 양효진(15조), 김시현(16조) 등이 2승을 따내며 16강 진출을 향한 유리한 고지에 섰다.
지난해 투어 대상 수상자 유현조는 18홀까지 치르는 접전 끝에 박결에게 발목이 잡히며 1승 1패를 기록, 3조 공동 2위로 내려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3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6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7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8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9
[사설]“성과급, 쟁의 대상 아냐”… 이사회-주총에서 총액 정하게 해야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3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6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7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8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9
[사설]“성과급, 쟁의 대상 아냐”… 이사회-주총에서 총액 정하게 해야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친명계 “정청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론, 당정청 갈등 소지”
中대사 “中선원 구조한 韓해경에 감사…인도주의 정신 보여줘”
이재용, 천안사업장 찾아 HBM 생산 현장 직접 점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