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알립니다
[알립니다]동아일보 소프트테니스 내일 스매싱
동아일보
입력
2026-04-30 04:30
2026년 4월 30일 0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단식-복식-단체전 문경서 열전
단일 종목 대회로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104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가 5월 1일부터 9일까지 경북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립니다.
1923년 국내 최초의 여성 스포츠 대회로 창설돼 개화기 우리나라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 향상에 크게 이바지한 이 대회는 2006년부터 남자 선수들에게도 문호를 개방하여 한국 소프트테니스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대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기간:
5월 1∼9일
▽개회식:
5월 2일 오후 5시
▽장소: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
▽종별:
남녀 초, 중, 고, 대학, 일반부
▽종목:
단체전, 개인단식, 개인복식, 혼합복식
▽문의: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02-420-4057)
▽주최:
동아일보사
▽주관: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문경시체육회, 문경시소프트테니스협회, 경북소프트테니스협회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문경시
알립니다
>
구독
구독
사고력 훈련 AI… ‘소크라틱 AI 튜터’ 시연회
동아일보 소프트테니스 내일 스매싱
“사람 없는 공장이 돈을 번다”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횡설수설
구독
구독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고양이 눈
구독
구독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
#동아일보기
#소프트테니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4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5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6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7
[사설]“성과급, 쟁의 대상 아냐”… 이사회-주총에서 총액 정하게 해야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10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4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5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6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7
[사설]“성과급, 쟁의 대상 아냐”… 이사회-주총에서 총액 정하게 해야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10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가 일자리 줄였다” 공식 인정…2만명 감원한 오라클
[오늘과 내일/장원재]선거 없는 해 재외선거관은 뭘 했을까
체중 감량 효과는 비슷…간헐적 단식·열량 제한의 결정적 차이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