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스토크 배준호·버밍엄 백승호, 잉글랜드 챔피언십서 나란히 패배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07 09:58
2026년 4월 7일 09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토크, 더비 원정서 0-2 패배
버밍엄, 입스위치에 1-2 역전패
[스토크온트렌트=AP/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스토크 시티의 배준호. 2026.02.26.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을 누비는 국가대표 윙어 배준호(스토크)와 백승호(버밍엄)가 나란히 패배를 당했다.
배준호의 스토크는 지난 6일(한국 시간) 영국 더비의 프라이드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더비 카운티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4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연승에 실패한 스토크(승점 54)는 13위에 머물렀고, 연패를 면한 더비(승점 63)는 8위에 자리했다.
벤치에 앉은 배준호는 전반 35분 경기 중 부상을 당한 토마시 리고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그러나 공격포인트 사냥에 실패했고, 후반 33분 밀란 스미트와 교체되면서 경기를 마쳤다.
스토크는 후반 9분 제이든 바넬에게 선제골, 후반 44분 칼턴 모리스에게 추가골을 얻어맞고 영패를 당했다.
같은 시간 입스위치의 포트먼 로드에선 백승호의 버밍엄이 입스위치 타운에 1-2로 역전패했다.
버밍엄(승점 53)은 3연패와 함께 16위에 그쳤고, 입스위치(승점 72)는 8경기 무패(5승 3패)를 달려 2위로 도약했다.
백승호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으나 패배를 막지 못했고 전반 종료 후 이와타 도모키와 교체됐다.
버밍엄은 전반 32분 카를로스 비센테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전반 41분과 45분 연속 실점을 허용하면서 승리를 놓쳤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2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3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4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5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6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7
트럼프 “美협상단 곧 도착…오늘 이란과 합의 이뤄질 것”
8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9
김세영, 통한의 연장 역전패…“감정적으로 곧바로 리셋 어려워”
10
아침식사가 뇌 컨디션 가른다…집중력 높이는 5가지 식품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2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3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4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5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6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7
트럼프 “美협상단 곧 도착…오늘 이란과 합의 이뤄질 것”
8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9
김세영, 통한의 연장 역전패…“감정적으로 곧바로 리셋 어려워”
10
아침식사가 뇌 컨디션 가른다…집중력 높이는 5가지 식품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초여름 더위 하루 만에 기온 10도 ‘뚝’…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EU, 이란전쟁발 고유가에 재택근무 장려…대중교통 보조금도 지원
돌고래까지 투입하나…美, 드론으로 기뢰 제거 나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