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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고현정, 근접 촬영도 두렵지 않은 백옥 피부…동안 자연 미인
뉴스1
입력
2026-04-05 14:48
2026년 4월 5일 1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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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고현정이 백옥 피부를 자랑했다.
고현정은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고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속 고현정은 카페로 보이는 다양한 장소에서 포즈를 취했다. 특유의 고급스럽고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고현정은 근접 촬영에도 불구하고 모공이나 주름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 맑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했다. 연예계 대표 동안 미녀다운 매력이 돋보인다.
1971년 3월생인 고현정은 현재 만 55세로, 평소 동안 미모로 유명하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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