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트루디 “남편 이대은 세상에서 제일 더러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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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는 신규 프로그램 ‘집을 바꿀 순 없잖아?!’를 20일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8시 첫 방송하는 ‘집을 바꿀 순 없잖아?!’는 지저분한 생활 공간 속에서 쌓아둔 물건은 비우고 흐트러진 수납은 바로잡는 정리 습관 개선 프로그램이다.

집 안 곳곳을 점검하는 정리 단속반으로는 김숙, 이은지, 박은영 셰프 3인이 활약할 예정이다.

또한 채널A ‘서민갑부’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정리 전문가 이정원이 ‘정리 반장’ 역할로 나선다.

첫 번째 의뢰인으로는 전 야구선수 이대은과 래퍼 트루디 부부가 등장한다.

래퍼 트루디는 “세상에서 제일 더러운 사람이 이대은이다”라고 토로한다.

집 안을 단속하던 이은지는 “무슨 방 탈출을 하는 것 같다”며 예상치 못한 물건들이 연이어 등장하자 경악을 금치 못 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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