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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초대형 뮤직페스벌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 출격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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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13:57
2026년 3월 18일 13시 57분
입력
2026-03-18 11:12
2026년 3월 18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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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스파·코리티스 등 참여
블랙핑크 제니가 2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하고 있다. 2025.12.20 ⓒ 뉴스1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미국 유명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17일(이하 현지 시각) 롤라팔루자 측은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개최되는 ‘롤라팔루자 시카고’ 출연진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제니는 찰리 XCX, 테이트 맥레이, 올리비아 딘, 존 서밋, 스매싱 펌킨스, 더 엑스엑스와 함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제니는 지난해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올해는 ‘롤라팔루자’를 비롯해 스페인 ‘매드 쿨 페스티벌’, ‘컴플렉스콘 홍콩’, 미국 ‘더 거버너스 볼’ 등에서 헤드라이너로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롤라팔루자 시카고’에는 아이들, 에스파, 코르티스도 출격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들 모두 처음으로 해당 축제에 참석하게 됐다.
‘롤라팔루자’는 매년 시카고에서 4일간 열리는 음악 축제로, 동원 인원만 약 40만 명에 달하는 초대형 종합 음악 페스티벌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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