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학교육학회가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제52회 한국수학인증시험(KMC 예선)이 5월 17일 전국 고사장에서 실시된다. 이번 대회는 수학 성취도의 객관적 평가와 이공계 우수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열리며 초1∼고3 학생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시험 성적 상위 15% 학생에게는 한국수학경시대회(KMC 본선) 진출권을 부여한다. 본선 결과에 따라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을 주고 최우수 학교에는 동아일보 사장상이 수여된다. 초1, 2는 본선 없이 예선 성적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원서 접수는 이달 29일까지다. 전국 하늘교육 지정 접수처 및 인터넷, 모바일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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