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효리, 반려견들과의 일상공개에 온라인 갑론을박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02 18:25
2026년 3월 2일 18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이효리가 반려견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효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힘들고 엉망진창이라 느껴지시나요? 하지만 훗날 뒤돌아보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음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방바닥에는 이불과 매트가 펼쳐져 있고, 반려견들은 제각각 자리를 잡은 채 낮잠을 즐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이효리가 이불 위에 누워 잠든 모습이 담겼다. 그의 주변을 여러 마리 반려견이 둘러싸고 지키듯 자리했다.
정돈되지 않은 공간이지만, 그 안에는 오래 함께한 시간의 온기가 스며 있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사진만 봐도 개털이 날리는 것 같아 지저분해 보인다”, “반려동물 키우는 건 이해하지만 정리는 해야 하는 것 아니냐” 등의 의견을 내놓으며 위생 문제를 지적했다.
반면 이들에 반박하는 의견이 더 주를 이뤘다. 누리꾼들은 “ 본인들이 행복하다는데 왠 훈수질”, “이효리만큼 강아지한테 애정으로 키우는 사람 있을까 싶다”, “별개 다 불편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4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5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8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9
김정관 장관 “영업이익 성과급, 노동쟁의 대상 아니다”
10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4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5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8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9
김정관 장관 “영업이익 성과급, 노동쟁의 대상 아니다”
10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00명 중 7명은 게임 중독…‘이것’ 높이면 예방
김포 물류창고서 화재…소방 차량 43대 동원해 진화
中대사 “中선원 구조한 韓해경에 감사…인도주의 정신 보여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