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차준환도 줄 섰다…올림픽 국가대표도 ‘오픈런’ 인형 정체는?
뉴스1
입력
2026-02-19 16:54
2026년 2월 19일 16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금메달만큼 귀한 ‘티나’ 인형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따낸 최민정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을 마친 후 인사하고 있다. 뉴스1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한창인 가운데 경기장 밖에서도 뜨거운 장외 전쟁이 펼쳐지고 있다.
주인공은 이번 대회 최고의 인기 스타로 떠오른 마스코트 ‘티나’(Tina) 인형이다.
호주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홀리 해리스는 18일(현지 시각)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올림픽 공식 기념품점을 찾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해리스는 티나 인형을 구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공식 스토어 앞에 줄을 선 이른바 ‘오픈런’ 대열에 합류한 모습이다.
이때 그의 뒤쪽으로 줄을 서 있는 사람 중에는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 선수의 모습도 보인다.
해당 영상에는 “올림픽 마스코트 굿즈 사려고 새벽 기상”(Having to wake up for the olympic mascot drop)이라는 설명을 곁들였다.
티나 인형을 득템한 뒤에는 “올림픽 마스코트를 얻기 위한 투쟁”(The struggle to get olympic mascot)이라고도 적었다.
외신에 따르면 현지에서 해당 인형을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다. 이미 올림픽 개막 닷새 만에 동이 났다.
실제 메달리스트들에게 메달과 함께 이 인형이 전달되기 때문에 이를 사려는 팬들이 많아 일찌감치 매진된 것으로 보인다.
팬들 사이에서는 메달을 따야 인형을 가질 수 있다는 농담이 나올 정도다.
한편 밀라노 동계올림픽이 끝난 뒤 이어지는 패럴림픽의 공식 마스코트 이름은 ‘밀로’(Milo)다. 티나의 남동생인 밀로는 태어날 때부터 한쪽 다리가 없지만 꼬리가 그 역할을 대신해 장애를 극복하고 성장했다는 뜻을 담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9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10
李대통령 SNS에 ‘이 표현’ 뜨면 긴장…‘네 글자’ 강력 경고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6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9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9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10
李대통령 SNS에 ‘이 표현’ 뜨면 긴장…‘네 글자’ 강력 경고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6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9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왕과 사는 남자’ 촬영지 뜬다…단종 유적 둘러보는 영주 ‘반띵 관광택시’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민주, 법사위 반발 속 “중수청·공소청법 수정 어려워…이젠 마무리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