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일·호주 국방장관 “인도·태평양 평화 겨냥 협력 강화” 합의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5 08:40
2026년 2월 15일 08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지난해 12월7일 방위성에서 리처드 말스 호주 국방장관과 함께 기자회견 하고 있다. 2026.02.12[도쿄=AP/뉴시스]
일본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郎) 방위상은 방문 중인 독일에서 리처드 말스 호주 국방장관과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구체적 협력을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NHK와 지지(時事) 통신이 15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고이즈미 방위상은 전날 밤 방문 중인 독일 뮌헨에서 말스 국방장과 만나 회담하고 양국이 뜻을 같이하는 국가들의 연계 중심축으로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모두발언에서 “연계를 심화하고 불확실한 시대에 평화와 번영을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말스 국방장관은 “전략적으로 일본이 구축해 온 신뢰 관계가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며 “파트너이자 친구로서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어떻게 노력할 수 있을지 논의하고 싶다”고 화답했다.
아울러 양측은 호주가 차기 호위함 도입 사업에서 선정한 해상자위대 호위함 ‘모가미’형을 기반으로 한 공동 개발과 관련해 올해 조기 계약 체결을 목표로 보다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확인했다.
앞서 고이즈미 방위상은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과도 회동했다.
양측은 방위 협력과 교류를 심화하고 힘에 의한 일방적 현상 변경을 허용하지 않는 안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긴밀히 공조해 나가기로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4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5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8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9
김정관 장관 “영업이익 성과급, 노동쟁의 대상 아니다”
10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4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5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8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9
김정관 장관 “영업이익 성과급, 노동쟁의 대상 아니다”
10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김정은 “韓 핵잠 추진, 한반도 정세 악화… 핵무력 강화할 것”
우크라, 러 본토에 대규모 드론 공습…모스크바 공항 4곳 한때 폐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