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아마존 , 사무직 1.6만명 추가 정리해고…3개월 전 1.4만명 이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28 21:36
2026년 1월 28일 2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5만 사무직 중 3개월 사이에 4.6%인 3만명 해고된 셈
AP뉴시스
미국 정보 기반 테크 기업에서 대규모 정리해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28일 아마존이 약 1만 6000개 일자리 감축 방침을 밝혔다.
이날 이 전자상 기업의 선임 부사장이 블로그 포스트로 대량 정리해고 방침을 공표했다.
아마존은 앞서 지난해 10월 1만 4000명 인력을 해고해 3개월 사이에 3만 명이 감축된 것이다.
아마존은 민간기업 중 고용 종업원 수가 미국에서 두 번째로 많으며 지난해 9월 말 시점 157만 명에 이르렀다. 대부분이 블루칼라인 창고 근무직이며 10월과 이번 1월의 정리해고 대상은 상대적으로 고용과 해고가 어려운 화이트칼라 사무직이다.
사무직은 35만 명 정도로 3개월 해고 인원 3만 명은 4.6%를 점한다.
아마존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 때 재택 근무 및 온라인 판매가 일상화되면서 주문이 폭주해 몇 개월 사이에 10만 명을 신규 고용하기도 했는데 블루칼라가 주종이었다.
팬데믹이 수그러지면서 블라칼라뿐 아니라 사무직 감축이 행해져 2023년에 2만 7000명이 정리해고되었다.
지난해 10월 해고 때 앤디 제이시 CEO는 관리직 간소화 방침과 함께 ‘자동화와 AI(인공지능)에 일자리가 많이 줄어들 것’이라고 경고했다.
AI 붐으로 주식시장이 활황을 맛보고 있지만 AI와 관련이 깊은 주요 테크 기업들은 AI 로봇 대체를 예상하며 일자리 감축을 꾸준히 발표해오고 있다.
엔비디아 GPU 칩의 제작 장비를 유일하게 만들고 있는 네덜란드 ASML은 28일 4분기 최대 주문량 발표와 함께 1700명의 인력 감축 예정을 밝혔다.
전날에는 핀터레스트 사가 인력의 ‘15% 이하’ 감축 및 사무실 공간 축소 방침을 밝혔다. AI로 자원을 전환한다는 것이다.
이날 베스 갤러티 부사장은 해고 해당 미국 직원들은 일단 내부 전직을 90일 동안 검토한 뒤 새 자리가 없으면 퇴직금, 전직지원 서비스 및 건강보험 혜택 등 해고 절차를 밟는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서 가장 섹시한 ‘38세 할머니’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4
“캐리어 시신 여성, 사위에 폭행 당해 숨진 듯”
5
자기계좌에 송금뒤 수취인 이름 바꿔 ‘먹튀’…신종 계좌이체 사기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초대석]“부족하다 여겨 좋은 인재 도움 청했더니… 14번 승진해 회장 돼”
9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10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4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7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8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9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10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서 가장 섹시한 ‘38세 할머니’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4
“캐리어 시신 여성, 사위에 폭행 당해 숨진 듯”
5
자기계좌에 송금뒤 수취인 이름 바꿔 ‘먹튀’…신종 계좌이체 사기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초대석]“부족하다 여겨 좋은 인재 도움 청했더니… 14번 승진해 회장 돼”
9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10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4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7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8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9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10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확실한 연인 테스트”…중국 MZ ‘배달 데이트’ 유행
“이상한 냄새” 신고…김포 주택서 50대 남성 숨진채 발견
전자담배만으로도 암 위험↑…일반담배와 함께 쓰면 4배로 ‘껑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