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내 연금 얼마나 올랐나?”…올해 국민연금 2.1% 인상
뉴스1
입력
2026-01-06 12:54
2026년 1월 6일 12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년 소비자물가 상승률 2.1% 반영…평균 수급액 월 69만 6000원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 2025.12.31 뉴스1
올해부터 국민연금 지급액이 2.1% 인상된다. 지난해 소비자물가 상승률(2.1%)을 반영한 것으로, 월평균 수급액 기준 69만 5958원으로 1만 4314원 오른다.
6일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 등에 따르면 올해부터 모든 공적연금 수급자는 지난해보다 2.1% 인상된 연금액을 수령한다.
국민연금은 국민연금법 등에 따라 전년도 물가 상승률을 반영해 연금액을 고시한다. 물가 상승률을 반영하지 않을 경우, 연금으로 실제 구매할 수 있는 재화·서비스의 양이 줄어드는 ‘실질 가치 하락’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보면 지난해 9월 기준 월평균 68만 1644원을 받던 노령연금(수급 연령에 도달했을 때 받는 일반적 형태의 국민연금) 수급자는 올해부터 1만 4314원이 오른 69만 5958원을 받게 된다.
최대 수령자의 경우 인상 폭은 더 크다. 기존에 월 318만 5040원을 받던 최고액 수급자는 올해 6만 7000원이 오른 325만 1925원을 받는다.
소득하위 70% 노인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기초연금 역시 기존 월 34만 2514원에서 34만 9706원으로 7192원 늘었다.
최근 몇 년간 물가 흐름에 따라 연금액 인상 폭도 커졌다. 2010년대 중반에는 물가 상승률이 0~1%대에 머물러 인상 체감이 낮았으나, 2022년 5.1%, 2023년 3.6% 등 고물가가 이어지면서 연금액도 비례해 늘었다.
이번 인상은 국민연금뿐만 아니라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 등 이른바 ‘특수직역연금’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정부 관계자는 “공적연금은 물가와 연동돼 설계된 만큼 국민들이 은퇴 후에도 최소한의 생활 수준을 유지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더 울어봐야 한다”…이동국 아들, 아빠의 ‘독한 말’에도 끄덕끄덕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靑, 정기인사 미루라 지시하며 퇴직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더 울어봐야 한다”…이동국 아들, 아빠의 ‘독한 말’에도 끄덕끄덕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靑, 정기인사 미루라 지시하며 퇴직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돌아온 선거 큰 손’ 머스크, 부통령 친구 공화당 후보에 150억 원 기부
李대통령 “원전 신설 여부, 난타전 하더라도 모여 논쟁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