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축구, 올해 마지막 FIFA 랭킹 22위 유지
뉴스1
업데이트
2025-12-23 04:50
2025년 12월 23일 04시 50분
입력
2025-12-22 21:50
2025년 12월 22일 21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 세 계단 오른 107위
한국 축구대표팀. 2025.11.18 뉴스1
한국 축구대표팀이 올해 마지막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에서 22위를 유지했다.
FIFA가 22일(한국시간) 발표한 2025년도 12월 FIFA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1599.45점으로 22위에 자리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 기준으로는 일본(18위), 이란(20위)에 이어 세 번째로 높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이 속한 A조에서는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15위를 기록했고, 남아프리카공화국이 61위에 머물렀다.
12월엔 A매치가 많이 열리지 않아 대다수 나라의 FIFA 랭킹에 변화가 없다. 스페인이 1위 자리를 지켰고 아르헨티나와 프랑스, 잉글랜드, 브라질이 그 뒤를 이었다.
2025 FIFA 아랍컵에서 우승한 모로코가 11위를 기록했고, 준우승팀 요르단은 두 계단 상승한 64위를 차지했다.
김상식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은 107위로 세 계단 올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오늘의 운세/1월 20일]
7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8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오늘의 운세/1월 20일]
7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8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HBM도 털릴뻔… 작년 기술유출 197건 적발
타인 명의로 학교-역 폭파협박… 디스코드에 ‘범죄자 만들기’ 번져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