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T-50 개발 주도’ 길형보 前육참총장
동아일보
입력
2025-09-29 03:00
2025년 9월 2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길형보 전 육군참모총장(사진)이 28일 별세했다. 향년 82세. 고인은 1966년 육군사관학교 22기로 임관해 군 생활을 시작해 1사단장, 수도군단장, 제3야전군사령관 등을 역임했다. 전역 후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대표이사를 지냈고 국산 고등훈련기 T-50 개발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국훈장 삼일장과 통일장을 수훈했다. 유족은 아내 김은혜 씨와 아들 성호·태호 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발인은 30일. 02-2258-5940
부고
>
구독
구독
대전신세계백화점 사회공헌팀 과장 모친상
‘나홀로 집에’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
금상원 별세 外
#길형보
#육군참모총장
#육군사관학교
#1사단장
#수도군단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김민석 “과정 민주적이어야”…‘정청래식 합당’에 사실상 반대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남아공-美 갈등 깊어져…‘멜라니아’ 상영 불발에 G20 퇴출까지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김민석 “과정 민주적이어야”…‘정청래식 합당’에 사실상 반대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남아공-美 갈등 깊어져…‘멜라니아’ 상영 불발에 G20 퇴출까지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족 직장까지 탈탈”…日 학폭 가해자 ‘신상 털기’ 법보다 앞서
“탈모는 ‘미니 장기’ 모낭 손상 결과”… 학계에선 ‘질병’ 인정
하이록스 열풍, 집에서 시작하는 챌린지 준비[여주엽의 운동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